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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비즈노컨설팅 일본연수 2일차. 일본 핫 트렌드 탐방

(주)비즈노컨설팅 일본연수 2일차

 


일본 핫 트렌드 탐방 후기


 

 

일본의 현재 인테리어 트렌드는 ' Shabby '

 

Shabby 란?

 

---> 꾸미지 않는, 누더기, 허름한, 초라한 등의 뜻을 가진 영단어입니다.

 

폐건물, 버려진 땅에 자연친화적으로 꾸미지 않고 그대로 방치하여 생물이 자라게 가꾸고, 그것이 자연스럽게

인테리어가 되는 'shabby' 스타일이 유행하고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장소를 찾았습니다.

 

"요요기 빌리지"

 

버려지고 방치되어 있던 땅과 건물에 식물만이 무성하게 자라고 있었던 곳이었는데, 몇 년간의 관리를 통해 혀재의 모습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지하철 요요기역에서 도보 5분정도인 요요기 빌리지는, 자연친화적인 컨셉으로 지역특산물을 이용한 상품, 개인이 재배한 식품 등을 판매하고

구경할 수 있는 곳입니다. 약 3년전에 비해 혀재는 더 많은 상점이 오픈되었습니다.

 

 

 

 

 

요요기 빌리지를 구경하고 하라주쿠로 도보로 이동였는데, 가는길에 명치신궁을 들렸습니다.

 

도심 한가운데 조성된 숲. 시원하고 멋진 풍경이었습니다. 명치신궁 혹은 메이지 신궁이라고 불리는 이 곳은

 

저희 비즈노컨설팅 외에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구경을 하고 있었습니다.

 

 

 

 

 

 

주말이라 그런지 정말 많은 인파가 하라주쿠에 모였습니다.

 

일본 젊은이들의 패션과 유명한 맛집 메카.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품 로드샵도 큰 길에 쭉 이어졌습니다.   

 

 

 

줄이 너무 길어 도저히 기다릴 수 없었던, 하와이 와이키키에 있는 Egg's n Things.

한국여행객, 일본 젊은이들 외에 관광온 외국인 여행객 모두가 줄을 서서 기다리는 진풍경.

 

 

사실 비즈노컨설팅 일본연수 2일차에서 가장 핵심이었던 곳은 바로 이 블루보틀 커피입니다.

Blue Bottle Coffee. 커피 소비자가 많은 우리나라에는 아직 들어오지 않은 브랜드입니다.

이곳에서 한국의 젊은 여성관광객을 정말 많이 보았습니다.

 

커피를 주문하면 바리스타가 직접 한잔한잔 내려주는 시스템으로, 매우 오랜 기다림의 시간이지만 정말 많은 사람들이

그 커피맛을 보려고 한참이나 줄을 서서 기다립니다.

 

미나미 아오야마에 블루 보틀 커피. 일본 컨설턴트협회 회원들 말로는 일본 내에서는 스타벅스보다 더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착석 공간이 부족하지만, 커피 맛을 보기 위한 많은 사람들은 서서 맛보고 구경합니다.

 

가격은 타 브랜드와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아직 두 곳을 더 탐방해야 하기에 택시를 타고 다이칸야마로 이동했습니다.

이곳에서는 소스에 찍어먹는 감자튀김이 유행한다고 하는데, 알고보니 우리나라에서는 이미 많이 알려진

'폼메스'입니다.

 

약 10여가지 소스 종류가 있으며, 이 소스에 갓 튀겨낸 감자튀김을 찍어먹는 것입니다.

작은 매장이지만, 젊은이들과 심지어 가족이 찾는 곳이었습니다.

이곳의 인테리어도 역시 'Shabby'

 

 

 

 

크게 특별함을 느끼지 못하고 다시 신바시로 이동하였습니다.

 

일본식 표현으로 '오레노 이타리안'

 

서서먹는 스테이크 하우스 컨셉으로 운영하는 스테이크 전문점인데, 매장이 매우 협소함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면서 먹고 가는 음식점이었습니다.

 

1g에 7엔이라는 독특한 컨셉으로  운영되는 이 스테이크 하우스는  손님의 취향대로 소고기, 양고기, 푸와그라 등 여러가지 스테이크

재료를 선택할 수 있고, 정해진 그램수가 아닌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1인 1주류(음료)는 조금 아쉽지만, 서서먹는 스테이크라는 점은 일본내에서 꽤 독특한 컨셉으로 유행하고 있습니다.

 

이 모레노 이탈리안의 성공을 사례를 본따 '서서먹는 OOO' 시리즈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또 생각해보면 우리나라에는 이미 30년 넘게 서서먹는 서서갈비가 있었죠.ㅎㅎ

 

최근 이태원에 한국 1호점 오레노 이탈리안 음식점이 상륙해있습니다.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으로 이탈리안, 프랑스 요리를 접해보실 분은 서서먹는 오레노 이탈리안으로~ 

 

 

 

주방장과 매니저, 점장이 누군지 사진도 걸려있어서 더욱 믿음이 가는 모레노 이탈리안.

 

 

 

 

비즈노컨설팅 일본연수 2일차 일본 핫 트렌드 탐방을 마치며, 일본의 초밥으로 저녁식사를 하고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동경역에서 본 터치 음료 자판기.

교통카드와 현금으로만 결제가 되는 아쉬운 부분.

 

비즈노 컨설팅 일본연수 3일차는 닛코 관광을 하였습니다.

닛코 온천관광, 산속의 호수. 류즈 폭포.

 

3일차 일본연수 후기는 다음 시간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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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15-06-18

조회수7,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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