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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노 일본연수 3일차 관광. '닛코'

 (주)비즈노컨설팅 일본연수 3일차.

 

닛코 온천, 동조궁, 쥬젠지호수, 류즈 폭포 관광

 

 

3박 4일의 일본연수 중 마지막 날은 닛코 지역 관광으로 전해졌습니다.

 

1일차. 일본 컨설턴트협회 PBC 회원과의 미팅, 오오타 회장의 세미나.

2일차. 일본 핫 트렌드 탐방을 마치고,

 

드디어 3일차 관광에 나섰습니다.

 

닛코 지역을 관광하기 위해 전세 버스로 아침부터 이동. 호텔에서 꽤나 먼 거리에 있었습니다.

 

1일차, 2일차 연수 기간동안에 관광지지만 휴식을 취할 수 없었던 일정으로 

3일차는 일본의 유명한 온천 중 닛코 온천에서 피로를 풀기로 하였습니다.

 

가장 유명한 하코네 지방은, 현재 화산폭발 위험으로 닛코로 정하였습니다.

 

온천으로 가기 전 동조궁을 먼저 들려 구경하고 쥬젠지 호수로 이동 후 

닛코의 3대 폭포에 해당하는 류즈 폭포를 관광하도 돌아왔습니다.

 

 

 

 

 

 

 

 

동조궁.

 

일본의 막부 시대를 연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위패를 간직한 신사로. 그의 손자가 많은 인력과 자재등을 동원하여 지금의 큰 신사로 재 건축하였습니다.

 

신사 안에 대부분이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으며, 몇가지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어 있다고 합니다.

 

 

 

 

아시아, 일본인 관광객 뿐만아니라, 외국 여행객들의 많은 방문이 이어졌습니다.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유훈.

 

 "사람의 일생은 무거운 짐을 지고 가는 먼 길과 같다. 그러니 서두르지 마라. 무슨 일이든 마음대로 되는 것이 없음을 알면 오히려 불만 가질 이유도 없다. 마음에 욕심이 차오를 때는 빈궁했던 시절을 떠올려라. 인내는 무사장구()의 근본이요, 분노는 적이라고 생각해라. 이기는 것만 알고 정녕 지는 것을 모르면 반드시 해가 미친다. 오로지 자신만을 탓할 것이며 남을 탓하지 마라. 모자라는 것이 넘치는 것보다 낫다. 자기 분수를 알아라. 풀잎 위의 이슬도 무거우면 떨어지기 마련이다."

 

 

 

 

닛코의 3대 폭포중 추천 받은 류즈 폭포.

 

높이가 높지는 않지만, 폭포의 장관은 말로 편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48개의 코너가 있는 꼬불꼬불하고 험한 산을 뚫고 올라와 구경하는 폭포의 시원함은 매우 멋졌습니다.

 

 

 

 

 

 

3일차 관광을 마치고 호텔 근처의 숙소에서 간단한 뒷풀이를 가지고 하루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각 지방에서 생산한 지역 특산물을 상품화해 안전한 먹거리로 인정받고, 관광지라고해서 특별하게 바가지 요금도 없는

기분 좋은 관광으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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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15-06-19

조회수6,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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