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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자동판매 시스템 강의를 듣고난 송고섭의 후기

온라인 자동판매 시스템 강의를 듣고난 송고섭의 후기 올립니다.

 

10개월 동안 노하우를 아낌없이 나누어주신 황문진 대표님의 초대로 조기선 대표님과  민진홍 대표님이 진행하는 온라인 자동 판매 시스템 세미나에 참석하게 되었다.

정보의 홍수속에서 비슷한 교육기관은 많아지고 있다. 무엇을 배우고 믿어야 할지 망설이게 된다.

세미나에 참석해보면 그럴싸하지만 막상 교육을 마치고 나면 남는 것이 없는 경우가 허다하다.

여러 교육을 참석해 보았지만 비즈노의 교육만큼 실제적이며 고객의 반응을 이끌어내는 교육은 아직까지 없는 것 같다.

이번 스템메일 교육은 지금까지 받아온 비즈노의 교육을 완성하여 주는 듯하다.

차별화, 세분화, 집중화의 화룡점정의 교육이 될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하는 교육이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비지니스의 환경은 빠르게 급속도로 온라인쪽으로 흐르고 있다.

마치 앞으로의 전쟁은 인터넷으로 할 것 만 같다.

오프라인에서만 영업하던 나에게 있어서 온라인영업은 황무지를 개척하는 것 만 같다.

오만가지 별에별 영업을 다해 본 나이지만 온라인쪽은 아직까진 어렵게만 느껴진다. 한마디로 잼뱅이다.

그렇다고 시대의 변화와 흐름을 역류하며 살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예전에 운동선수로 활약했을 때를 떠올려 본다.

철인 3종경기에 도전한다는 목표를 설정했다고 해서 바로 완주 할 수 없을 것이다.

완주하기 위해 종목에 맞는 트레이닝이 필요하고 거기에 맞는 근육은 키워져 갈 것이다.

어느 정도 준비되어서 경기에 출전했지만 완주하지 못할 수도 있을 것이다.

처음 도전한 경기에서 실패 했지만 진짜 실패한 것일까? 아니다.

? 완주하지 못했는지 왜 실패 했는지 알게 되었다면 부족한 부분을 훈련해 나갈 수 있다.

결국에는 완주 할 수 있고 목표를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세상에 이런 사람 있을까? 일해야 되는데 일하고 싶은데 주말이야 너무 싫어!

주변에 나와 같은 사람 있을까? 나와 같이 가슴 뛰는 사람 있을까?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인데 안보면 그리워서 눈물이 나올 정도야 이런 사람 있을까?

아쉽게도 내 주변에는 이런 사람은 아직 없다.

그런데 내가 가슴 뛰는 사람이 되었다.

일에 대한 의욕이 생기고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연구 하게 된다.

 

비즈노 교육을 받고 오는 날은 잠이 오지 않는다. 특별히 이번 스템 메일교육은 더욱 그렇다.

비즈니스의 교육은 창의적 사고력을 고취시켜주며 구체적인 안목을 제시하는 교육이다.

막연함이 아닌 매우 구체적인 전략과 전술이다. 이번 교육을 통해 단 한번으로 성공을 원하지는 안는다.

그러나 나도 하면 해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겨난다.

처음부터 철인 3종 경기에 완주하지 못할지라도 결국에는 목표한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을 갖는다.

일에 대한 의욕이 생긴다.

가슴이 뛰고 같은 일을 하는 사람 중에 누군가가 눈물나게 보고싶다.

내 마음속에 있는 열정을 누구에게 보여 줄 수 없는 것이 아쉽기만 하다.

아으흐~ 포효한다.

  

PS- 좋은정보 부탁 드립니다.

songgo1004@naver.com    010-4421-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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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송고섭

등록일2016-05-08

조회수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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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1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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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고섭 대표님... 비즈노와의 인연으로 비즈니스와 인생이 마구마구 즐거워지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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