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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마케팅 4】 왜 당신의 메일 매거진을 읽지 않는 것일까?
작성자관리자
작성일2016.05.30 07:05:57장성일0  추천하기

당신의 e메일에 개성을 더하는 4가지 방법

 

이 글을 읽고 있다는 것은 당신이 조금 전까지만 해도 메일함을 보고 있었다는 뜻일 것입니다. 메일함 안에는 몇 백 통의 메일 매거진이 와 있었을 것입니다. 제 예상이 맞는다면 그러한 메일 매거진은 세 종류로 나뉠 것입니다.

 

1. 발신자만 보고 삭제하는 메일

스팸 메일이나 구독하지 않았는데 도착한 메일 매거진에 이에 해당합니다.

 

2. 발신자 / 제목만 보고 내용은 확인하지 않은 채 삭제하는 메일

대부분의 메일 매거진이 이 부류에 속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오픈 마켓에서 상품을 구매했을 때 오는 메일 매거진이 이에 해당합니다. 재미없는 메일이죠.

 

3. 메일을 열어 어느새 자세히 읽게 되는 메일

당신의 메일 매거진은 이에 속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럼 어떻게 세 번째 부류에 들어갈 수 있을까요? 재미있는 메일 매거진과 읽다 보면 기분이 좋아지는 메일 매거진의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일까요? 어쩌면 당신은 이미 눈치를 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것은 바로,

 

개성입니다!

 

글을 쓴 사람의 개성이 전해지는 메일 매거진은 재미있고, 개성이 전해지지 않는 메일 매거진(오픈 마켓에서 온 메일)은 재미가 없습니다. 따라서 당신의 메일 매거진을 세 번째 부류에 넣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당신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개성을 드러낼 수 있을까요? 이제부터 말씀드릴 방법을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 자신만의 말을 찾아야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말을 따라하려 합니다. 자신이 좋다고 생각하는 스타일이나 화법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결코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당신은 그 사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개성을 죽이고 다른 사람이 될 수는 없을 것이며, 다른 사람이 되었다 한들 “○○를 따라했다”는 딱지를 달게 됩니다. 제가 사내에서 e메일을 작성하는 트레이닝을 하면, 처음에는 모두 꼭 제가 글을 쓰는 방법을 따라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자신의 말이 아니기 때문에 글을 쓰기 어려워집니다. 좀처럼 손가락이 움직이지 않게 되고 무엇보다 읽는 사람도 재미를 느끼지 못할 것입니다. 더 리스폰스를 읽는 사람이라면 알 것이라 생각하지만, 더 리스폰스에서는 집필자 모두가 각자 다른 말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각자가 자신의 말로 글을 쓴다는 뜻입니다. 독자가 읽고 싶은 것은 누군가의 것을 복사한 것이 아니라 독창적인 이야기이기 때문에, 만약 모두 저를 따라 글을 쓴다면 아무도 읽고 싶어 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원조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자신만의 개성을 가지고 이야기할 때는 다음 내용에 대해 조심해야 합니다.

 

 

⦁ 반감을 사는 것에 대해 두려워하지 말라.

 

자신의 말로 이야기를 하면 어떤 이야기를 하든, 반드시 화를 내거나 반감을 가지는 사람이 나오게 마련입니다. 이것은 메시지의 특징이자 막을 수 없는 일입니다.

 

댄 케네디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만약 당신이 오늘 하루 동안 아무도 화나게 만들지 않았다면, 당신은 아무런 메시지도 전하지 못한 것이다.”

 

즉 힘을 가진 메시지, 사람들의 기억에 남는 메시지, 다른 사람에게 전해지는 메시지에는 반드시 반감을 가지는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아무도 화내지 않고, 아무도 자극하지 못하는 메시지가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러한 메시지는 어디에서 사용될까요? 그렇습니다. 바로 정치가나 관료들이 사용합니다. 그들이 하는 말은 아무도 자극하지 않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때로는 사람들에게 확실하게 전해지는 메시지를 발하는 정치가들이 몇몇 나오긴 하지만, 그들의 말을 들어보면 알 것입니다. 그들의 말은 자신의 말로 자신의 말투로 (정치가의 말투가 아니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결과 그 말에 반감을 가지는 사람이 반드시 생겨납니다. 반드시 “실언”했다며 비난을 받게 됩니다. 이는 그들의 메시지가 개성적이며 힘이 있고 제대로 전해졌다는 증거입니다.

 

정치가는 “실언”을 하면 사퇴를 해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될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한 사람들을 자극하지 않는 말을 사용하는데요, 반면에 사업가나 사장에게는 기본적으로 “실언 문제”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일부 사람들에게 반감을 산다 해도 힘 있는 메시지를 발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 무엇을 말하는지가 중요하다.

 

“무엇을 말하는가는 그것을 어떻게 말하는가 보다 중요하다” 이것은 광고의 신이라 불리는 데이비드 오글비가 예전에 한 말인데, 정말 그 말 대로라고 생각합니다. e메일이든 세일즈 레터든 광고든 기사든 콘텐츠든, 그것을 어떻게 말하는가 하는 표현 방법보다는 ‘요점이 무엇인가’ ‘무엇을 전하고자 하는가’ 하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무엇을 전하고자 하는가’가 확실하지 않으면, 전체적으로 글이 통일되지 않기 때문에 독자는 당신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알 수 없게 될 것입니다. 물론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 글인지도 모르면서 당신의 글을 끝까지 읽어줄 정도로 현대인들은 한가하지 않습니다. 혼란스러운 부분이 생기면 바로 떠나가 버릴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떤 일에서든 ‘무엇을 전하고자 하는가’ 하는 점이 확실히 드러나도록 글을 쓰시기 바랍니다.

 

 

⦁ 사적인 부분을 드러내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자신의 사적인 부분을 드러내는 데 저항감을 느끼는 사람도 있겠지만, 실제로 사적인 부분을 드러내면 독자는 더욱 친밀감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취미나 가족, 실패담 등에 대해 터놓고 공개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유망고객이 당신의 고객이 되려면, 먼저 “알아가는” 과정에서 “좋아하는” 과정으로 옮겨가고 (아무도 싫어하는 사람에게서 상품을 구매하고 싶지는 않을 것입니다. 싫어하는 사람에게 돈을 지불하느니 좀 먼 거리를 걷더라도 다른 가게에서 살 것입니다.) 그런 다음 “신뢰”라는 과정에 도달해야 합니다. 그러면 상품을 구매할 것입니다.

 

 

이 과정을 기억해 두도록 합시다.

“알아간다” >> “좋아하게 된다” >> “신뢰한다”

 

사적인 부분을 드러내는 것은 ‘좋아하게’ 되는 과정을 더욱 쉽게 만들어 줍니다. 상대방에 대해 알면 알수록, 상대와 자신의 공통점을 알게 될수록, 상대에게 호감을 가지게 될 테니까요.

 

이러한 4가지 점에 주의하여 메일 매거진을 쓰도록 합시다. 당신의 메일이 반드시 세 번째 부류에 들어갈 것이라고 단언할 수는 없지만, 확률은 확실히 올라갈 것입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출처 : The Response

 

-오가와 타다히로

http://www.theresponse.jp/blog/marketing/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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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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