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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카피라이팅 3】 짧은 카피 vs 긴 카피 , 어느 쪽이 더 좋은가?
작성자관리자
작성일2016.06.03 08:06:09장성일0  추천하기

∙ 짧은 카피 문구 vs 긴 카피 문구, 어느 쪽이 더 좋은가?

∙ 초보자가 하기 쉬운 카피 문구에서의 실수

∙ 왜 당신의 광고는 대부분의 독자를 무시해도 좋은 것인가?

 

 

“기사를 짧게 하는 것이 더 좋을까?”

솔직하게 말하면, 지금보다 더 짧게 글을 쓰는 것은 개인적으로는 매우 편한 일이다. 

 

그러므로 만약 모두가 원하는 것이라면, 그렇게 하지 않을 이유는 없다.

 

 

하지만 이것은 당신도 생각해 봐야 할 문제다. 왜냐하면,,

 

왜냐하면, 항상 등장하는 문제라고 할까, 질문이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카피 문구가 길면 독자가 읽지 않을까?” 하는 질문이다. 당신이 컨설팅을 해본 적이 있다면, 분명 한 번쯤은 이러한 질문을 들어봤을 것이다.

 

카피 문구가 너무 길면 아무도 읽지 않을 것이다. 이것은 처음으로 다이렉트 리스폰스 광고를 쓸 때 누구나 생각하는 것이다.

 

 

긴 카피 문구 vs 짧은 카피 문구

 

쉽게 읽을 수 있는 카피 문구와 읽는 데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하는 긴 카피 문구 중, 어느 것이 더 반응이 좋을까? 두 가지 의견을 생각해 보도록 하자.

 

 

짧은 카피 문구가 좋다는 그룹 :

 

짧은 카피 문구는 읽기 쉽기 때문에 보다 많은 사람이 읽을 것이다. 보다 많은 사람이 읽는다는 것은, 보다 많은 사람이 반응을 하게 된다는 뜻이다.

 

 

긴 카피 문구가 좋다는 그룹 :

 

긴 카피 문구는 상품의 장점에 대해 확실하게 설명할 수 있고, 실제로 상품 하나에는 수많은 장점들이 있다. 이러한 장점을 모두 전달한다면, 이 사람은 이 장점에 끌려 상품을 구매할 것이고, 저 사람은 저 장점에 끌려 상품을 구매할 것이다. 그럼 가능한 한 많은 장점을 어필하는 것이 더 많은 사람의 반응을 불러일으키지 않을까?

 

어느 것이 더 나을까? 만약 당신이 지금까지 다이렉트 리스폰스 마케팅에 대한 공부를 해왔다면, 분명 “긴 카피 문구가 좋다”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그 답은 어느 쪽도 아니다. 왜냐하면 유망고객에게 카피 문구의 길이는 그리 중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카피 문구가 1페이지라면 긴 것인가? 1페이지가 짧은 거라면, 몇 페이지일 때 ‘길다’고 할 수 있는 것인가? 3페이지? 4페이지? 그 답은 정해져 있지 않다.

 

그리고 유망고객이 카피 문구를 읽는 것은, 그 글이 짧기 때문도 아니고 길기 때문도 아니다. 그저 그것이 자신이 느끼기에 재미있기 때문이다.

 

재미있다는 것은 흥미롭다는 것이다. 왜 흥미로운가 하면, 그저 자신이 겪고 있는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쓰여 있거나, 자신이 갖고 싶은 것, 되고 싶은 상태가 되는 방법이나 힌트를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어쩌면 단순히 내용이 재미있어 보이기 때문일 수도 있다.

 

실제로 짧은 카피 문구가 좋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말한다. “글이 짧으면 많은 사람이 읽을 것이다”라고. 이 말은 틀린 말이다. 왜냐하면, 사람은 아무리 글이 짧다 해도 재미없다고 느끼는 것은 읽지 않기 때문이다. 자기 자신은 어떤지 생각해 보라.

 

광고를 볼 때, 어떤 식으로 보는가?

 

아마도 순간적으로 헤드라인을 보고 자신과 관계가 있는 내용인지를 바로 파악한 다음, 읽을지 말지 결정할 것이다. 신문을 읽을 때를 한 번 생각해 보자. 신문을 구독하는 사람들은 매일 신문의 모든 페이지를 읽지는 않을 것이다. 휙휙 넘겨가며 헤드라인을 본 다음, 관심이 가는 기사만 읽을 것이다.

 

관심이 가지 않는 기사는 아무리 짧은 기사라 해도 읽지 않을 것이다.

 

한 편, 아무리 길어도 재미있는 것은 읽을 것이다. 관심이 가는 신문 기사는 아무리 길어도 읽을 것이다. 해리포터라는 유명한 소설은 몇 천 페이지나 되지만, 어린 아이들도 무리 없이 읽으며 그것도 순식간에 다 읽는다. (그저 비교한 것일 뿐이니 세일즈 레터를 해리 포터처럼 쓸 필요는 없다...)

 

AIDA 방식을 기억하고 있는가? 그것은 과거 몇 십 년 동안의 각종 “성공한 광고”를 분석한 결과, 거의 대부분이 이와 같은 과정을 거쳤다는 것을 표현한 방식이다. 그것은,

 

A : Attention 주의

I : Interest 관심

D : Desire 욕구

A : Action 행동

 

헤드라인에서 ‘주의’를 끈 다음 본문에서 ‘흥미’를 끌 수 있는가? ‘흥미’를 유지할 수 있는가? 그것이 중요하지, 글의 길고 짧음은 중요하지 않다. 참고로 이 AIDA 법칙은 대부분의 광고, 세일즈 레터에 적용할 수 있기 때문에, 당신이 참고로 하는 세일즈 레터가 있다면 이 법칙이 적용되어 있는지 확인해 보면 좋을 것이다.

 

즉,,

 

“너무 긴 카피 문구는 존재하지 않는다.

재미없는 카피 문구가 존재할 뿐이다.“ By 댄 케네디

 

내가 생각하기에는 이 한 마디가 모든 것을 나타내주는 것 같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카피 문구는 긴 것이 좋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여러 번 말하지만, 길고 짧은 것이 중요한 게 아니라, 재미있는지 재미없는지가 중요한 것이다.

 

꽤 오래 전에 친구에게 세일즈 레터를 부탁한 적이 있다. 완성된 것을 보니, 굉장히 길고 내용은 거의 없는 것이었다. 그때 그 친구는 카피라이팅을 배운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냥 행동을 부추기면 된다’고 착각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한 가지 장점을 가지고 굉장히 길게 ‘경이로운...’ ‘놀라운...’과 같은 말투를 여기저기 집어넣었던 것이다. 보고 있자면 어지러워질 정도였지만, 그 글에서 하고자 하는 말은 전부 똑같은 말 뿐이었다.

 

길게 쓰면 되는 것이 아니다. 포인트를 전달하면서 짧게 쓸 수 있다면 당연히 짧은 것이 더 좋다. 만약 당신이 글을 쓰다보면 점점 길어지는 버릇이 있다면, 카피 문구를 다 쓴 후에 삭제할 만한 단어가 있는지 찾아보도록 하자. 대부분의 경우, 불필요한 말이 많이 있을 것이다.

 

상대방의 흥미를 끄는 것. 상품이나 오퍼의 장점을 어필하는 것. 이것이 전부다. 이것을 확실히 하기 위해서는, 상품이나 고객에 대한 깊은 지식이 필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지난 리스폰스에서 말한 것처럼 조사하는 것이 중요하다.

 

잊어서는 안 된다. 우리가 광고나 세일즈 레터를 쓰는 목적은 많은 사람이 읽게 하는 것이 아니고,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하기 위한 것도 아니다. (해리 포터처럼)

 

우리의 궁극적인 목적은 판매하는 것이다. 만 명에게 광고를 보여주고 만 명이 다 읽은 다음 상품이 한 개도 팔리지 않는 광고. 만 명에게 광고를 보여줬더니 500명만 읽고 그 중 50명이 상품을 구매한 광고.

 

 

둘 중 어느 것이 더 가치가 있는지는 말하지 않아도 알 것이다.

 

그렇다면 상품을 구매해줄 고객만을 생각하며 글을 쓰는 것이 좋을 것이다. 그들이 어떤 것에 관심을 갖고 있으며, 그들이 당신의 상품의 어떤 장점에 끌리는지, 그것을 생각하도록 하자. 그리고 그 외의 독자는 무시해도 상관없는 것이다.

 

이것은 1~2%의 반응을 이끌어내는 비즈니스인 것이다!

 

- 오가와 타다히로

 

출처 : The Response

http://www.theresponse.jp/blog/saleswriting/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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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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