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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카피라이팅 1】 10분이면 완성! 매상이 오르는 헤드라인을 쓰는 방법
작성자관리자
작성일2016.05.18 07:05:11장성일0  추천하기

10분이면 완성! 매상이 오르는 헤드라인을 쓰는 방법

 

당신이 세일즈레터나 광고를 쓰는 카이라이터이든, 창업주이든, 이 글은 매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왜 헤드라인이 중요할까요?

 

그 답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헤드라인은 광고, 세일즈레터의 모든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광고를 비롯한 어떤 글을 읽을 때면, 헤드라인을 보고서 그 글을 읽을지 말지 판단합니다.

 

책이라면 제목이 헤드라인입니다.

신문이라면 모든 기사에 헤드라인이 존재합니다.

 

그리고 당신이 지금 보고 있는 것과 같은 웹사이트에는 첫 페이지에 헤드라인이 뜹니다. 그것을 보고 당신은 무의식중에 이 글을 읽을지 말지 전광석화와도 같은 속도로 판단을 내립니다.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신문 기사의 전문을 매일 읽는 사람은 없습니다. 이처럼 헤드라인은 광고·세일즈레터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읽을거리의 공통적인 중요한 요소인 것입니다.

 

왜 헤드라인이 중요할까요? 헤드라인은 광고의 80% 이상을 결정짓는다고 합니다. 90% 이상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80%든 90%든, 중요한 것은 하여튼 굉장히 중요한 광고의 한 부분이 헤드라인이라는 것입니다.

 

한편, 헤드라인이 광고·세일즈레터에 있어서 80% 이상을 차지하는 중요한 요소임에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헤드라인을 만드는 데 그리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이지 않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본문을 쓰는 데 매우 많은 노력을 기울입니다.

 

그 결과 헤드라인에서 몇 가지 잘못된 점을 보게 됩니다.

 

 

헤드라인에서 자주 하는 잘못 3가지

 

1. 헤드라인에서 상품 자체를 판매하려 한다.

 

헤드라인에서 상품 자체를 판매하려 하는 것은 인터넷에서 볼 수 있는 가장 큰 잘못입니다. 즉, 헤드라인에서 상품의 장점을 말하거나 상품을 어필하는 것입니다.

 

왜 이러한 헤드라인이 좋지 않은 것일까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보는 순간 그것이 상품을 판매하려고 하는 것임을 바로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순간적으로 판매하려는 글이라고 판단을 내려버리면, 아무도 그 글을 읽고 싶지 않을 것입니다. 어쩌면 카피라이터나 세일즈를 하는 사람들이라면 ‘어떤 세일즈를 하려는 거지?’라는 생각에 읽어볼 수도 있을 것입니다. 세일즈를 하는 사람들은 판매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어떤 것을 사는 것도 좋아하고 말이죠.

 

하지만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판매 행위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판매 글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읽으려 하는 유망고객이 있다면, 그것은 이미 상당한 신뢰관계를 쌓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놀랍다! 가만히 내버려 둬도 자동 판매로 연간 70%의 이익을 얻는 방법”

 

위와 같은 글을 보면 바로 판매를 위한 글임을 알아챌 것입니다. 헤드라인의 가장 큰 목적은 “유망고객의 주의를 끄는 것”입니다. 상품 자체로도 충분히 주의를 끌 수 있다면 이러한 방법을 사용해도 상관없지만, 대부분의 경우 상품 자체가 주의를 끌지는 못합니다.

 

자, 이제 자신의 헤드라인을 체크해 보세요. 상품 자체를 판매하려고 하지는 않습니까?

 

 

2. 타깃이 확실하지 않다.

 

누구를 대상으로 하는 말인가? 누가 이 글을 읽기를 바라는가? 누가 상품을 구매하기를 바라는가? 구체적인 타깃을 정하지 않으면, 불특정 다수에게 하는 말이 되어 버릴 것입니다.

 

그리고 불특정 다수에게 하는 말에는 아무도 반응을 보이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독자는 개인이기 때문입니다. 불특정 다수는 존재하지 않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은 간단한 실험으로 알 수 있습니다. 헤드라인에서뿐만 아니라 세일즈레터 전반에 걸쳐 ‘여러분’이라는 호칭으로 상대를 불러서는 안 됩니다.

 

당신이 대중에게 메시지를 전달한다고 생각하고 있고, 그래서 글을 쓸 때 모르는 사이에 ‘여러분’이라는 호칭을 사용한다면, 조심하도록 합시다. ‘여러분’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존재하는 것은 오직 ‘당신’뿐입니다.

 

헤드라인에서 타깃을 확실히 해두지 않으면 메시지가 또렷하지 않고 포인트도 어긋나게 되지만, 타깃이 확실하다면 ‘무엇을 말해야 하고, 무엇을 말하면 안 되는가’를 알게 될 것입니다.

 

자, 이제 당신의 헤드라인을 보고 생각해 보세요. “나의 메시지는 누구에게 하는 말인가?”

 

 

3. 평범하고 재미없다.

 

헤드라인에 가장 필요한 것은 의외성입니다. 당연하다면 당연한 거죠. 누구나 평범한 글을 읽을 만큼 시간이 남아도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실제로는 재미없는 글을 보면 ‘음~’이라는 반응을 보이고는 그대로 끝나버릴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인터넷 뉴스의 헤드라인을 보면,

 

“야마다 하나코 33살 때 첫 키스”

 

이런 식으로 의외의 메시지를 볼 수 있습니다. 33살에 첫 키스를 했다니 말이에요.

 

 

“탁구, 어린 사람이 이기는 이유”

 

보통 대부분의 스포츠에서는 연장자가 근력도 좋고 기술이나 경험도 더 많기 때문에 어린 사람에게 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와는 달리 탁구는 어린 사람이 더 강하다는 말입니다. 흥미를 끌지 않습니까?

 

닥터시라보와 넷프라이스(둘 다 100억 이상의 기업)의 두 회사를 상장시킨 이케모토 씨가 광고에서 가장 주의하는 것은 “고객을 깜짝 놀라게 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즉, 항상 의외성을 내세워 놀라게 하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자, 이제 당신의 헤드라인을 보세요. “음~”이라는 반응으로 끝나버리는 내용인가요?

 

이 글을 읽은 당신은 “좋은 글이다”라고 생각만 하고 끝나지 않기를 바랍니다. 지금 바로 자신의 헤드라인에 이 세 가지 점을 적용해 보세요. 그리고 약간이라도 좋으니 헤드라인을 수정해 보세요.

 

헤드라인을 수정했다면 메일 매거진을 사용하여 발신하도록 하세요.

 

그것만으로도 간단히 매상이 오를 것입니다. 아마 10분도 안 걸릴 것입니다. 단 10분만 투자하면 매상이 오를 테니 안 할 이유가 없을 것입니다. 어떤가요? 도움이 됐나요?

 

그럼 다음에 또 봅시다.

 

출처 : The Response

http://www.theresponse.jp/blog/saleswriting/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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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201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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